제목 | [인터뷰] 표창희 한국IBM 상무 “양자컴퓨팅, 오류 수정이 상용화 열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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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5.04.02 | 작성자 | FKI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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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 수정 기술이 완성되는 시점이 되면 AI 분야에서 챗GPT가 등장했을 때와 비슷한 큰 변화가 양자컴퓨팅에서도 일어날 것입니다. 3년 내 일부 분야에선 양자우위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내부적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중략)
전 세계적으로 65만명이 IBM 양자컴퓨팅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으며, 약 250개 이상 기업과 기관이 ‘IBM 퀀텀 네트워크’에 참여하고 있다. 국내 기업들도 양자컴퓨팅 중요성을 인식하고 준비를 시작했다.
표 상무는 “양자컴퓨팅 분야에서 미리 준비하는 그룹이 앞으로 발생할 가치의 90%를 가져갈 것이라는 조사결과가 있다”며 “기술이 워낙 빨리 발전하고 있어 로드맵도 계속 앞당겨지고 있는 만큼, 이제는 기업들도 양자컴퓨팅 관련 역량과 경험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한 시점”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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