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경정보기술(대표이사 박윤하)이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지속가능경영을 위해 16년 만에 사명을 ‘스피어AX(SPHERE AX)’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스피어AX는 7월 5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AI 중심의 사업 재편과 더불어 기존 사명에서 드러나는 사업영역의 제한성을 탈피하고 기술과 방향성을 중심으로 하는 미래지향적인 기업이미지를 표출하고자 새로운 사명을 확정지었다. 올 하반기 중에 공식 선포식과 함께 신규 CI를 공개할 예정이다.